BRAND HISTORY

브랜드 스토리

프리얼(f’real)의 스토리는 1988년 창업자 ‘짐 페럴'(Jim Farrel)의 샌프란시스코의 작고 허름한 그의 차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짐 페럴'(Jim Farrel)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쉐이크를 만들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이용해 첫 브랜더를 완성하였으며, 여러번 개선 과정을 거쳐 2009년에 “묽기 조절 터치스크린”과 “셀프 자동세척기능”을 갖춘 현재의 전자동 머신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안전하고 간편하고 맛있는 f’real은 빠른 속도로 퍼져 2010년에는 미국 50개 모든 주에 설치되었으며 2011년에는 1억개의 컵이 팔리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014년 미국 식품전문 제조회사인 리치(RICH’S)사에 인수되어 더욱 빠르게 성장하게 됐습니다.

2016년에는 미국,캐나다 전역에 7만여개가 설치 되었으며,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성장을  통해 영국과 한국에서 프리마케팅(pre-marketing)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한국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프리얼이 고객여러분들께 찾아갑니다.

이제껏 경험치 못한 미국 전통의 맛과 경험을 직접 느껴 보실 수 있습니다.